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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해야할 사명 (1)
묵상을 위한 질문) 출애굽부터 가나안 땅에 정착하기까지 이스라엘 백성에게 행하신 하나님의 일은 꾸준히 세대에 전수되었다. 시대를 살고 있는 기성세대, 즉 부모세대는 전(前) 세대로부터 들은 하나님이 행하신 구원의 역사를 후(後) 세대들에게 가르치고 전해야 할 사명이 있었던 것이다. 이전 세대로부터 전해들은 구원의 역사가 있는가? 전해들은 구원의 역사를 다음세대에게 전하고 있는가?
2. 들어야할 사명 (1)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이 전 세대에게 베푸신 구원의 은혜는 너무도 크고 많다. 자녀세대는 전(前) 세대로부터 하나님의 거룩한 역사를 귀 담아 전해들어야할 사명이 있다. 귀 담아 들고 간직하면 믿음의 세대가 되지만, 듣지 않거나 간직하지 않으면 다음세대는 불신앙의 세대가 된다. 부모세대로부터 듣고 마음에 간직한 하나님의 구원의 이야기가 있는가? 우리 자녀세대들도 그것을 듣고 자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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