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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복의 그 날에 (18, 20~21)
묵상을 위한 질문) 우상숭배와 불순종의 죄로 인해 남유다에 찾아온 메뚜기 재앙, 기근, 그리고 이방 군대의 침략으로 들판은 황량하고 곡간은 텅 비게 되었다. 하지만 온 백성이 총회로 모여 금식하고, 마음을 찢으며 회개할 때 온 산과 강이 회복되어 젖과 포도주, 맑은 물로 넘쳐날 뿐 아니라 대대로 영원히 번영할 것을 하나님은 약속하셨다. 회복과 구원의 그 날이 있음을 기억하고 회개해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
2. 심판의 그 날에 (19)
묵상을 위한 질문) 그 날은 남유다에게는 회복의 날이지만 포악한 대적자들에게 준엄한 심판이 임하는 날이다. 하나님은 불의에 대한 응분의 대가로 심판을 행하신다. 그 날에 하나님을 대적했던 열방은 황무지와 황무한 들판으로 바뀌게 된다. 하나님은 악한 대적자들을 반드시 심판하시기 때문이다. 공의의 하나님이 악인들을 심판하실 그 날이 있음을 확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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