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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십자가 가까이있던 사람들 (39)
묵상을 위한 질문) 십자가 형을 집행한 백부장과 군인들은 예수님이 못 박힌 십자가 가까이 있던 사람들이었다, 이들은 십자가 가까이에서 큰 소리를 지르며 숨을 거두신 예수님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들 가운데 백부장만이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했다. 예수를 믿을 수 있는 좋은 환경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하지 못한 사람을 알고 있는가?
2. 십자가 멀리에있던 사람들 (40~41)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이 못 박혀 돌아가신 십자가로부터 멀리에서 바라보고 있던 4명은 갈릴리에서부터 예수님을 따르며 섬기던 여인들이었다. 또한 예수님을 따라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들도 멀리서 예수님의 죽음을 지켜보았다. 비록 십자가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긴 했지만, 여인들이 예수님의 곁을 마지막까지 떠나지 않은 이유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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