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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억하라 (1)
묵상을 위한 질문) 430년 동안 애굽에서 종살이한 이스라엘 백성이 해방의 빛을 보게 한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에게 구원의 절기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이 민족적 명절에 구세주로 오신 예수님을 잡아 죽이려고 궁리한다. 유월절은 의논하는 절기가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고 감사하는 절기이다. 이번 설 명절에 잊지 않고 기억하며 감사해야 할 하나님의 은혜가 있는가?
2. 중단하라 (2)
묵상을 위한 질문)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은 흉계를 꾸며 예수님을 죽이기로 결정했지만 백성들이 민란을 일으킬까 두려워 실행에 옮기지 못했다. 큰 소란을 염려한 그들은 기쁨과 축제의 유월절 명절 기간에는 예수님을 체포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명절은 소란과 다툼을 중단하는 시간이다. 이번 설 명절 기간 동안 혹 생길지도 모르는 가정과 이웃 간에 다툼을 중단할 마음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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