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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놀란 사람들 (2)
묵상을 위한 질문) 예수님이 고향의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 많은 사람들은 그의 지혜롭고 권위 있는 말씀과 행하신 권능을 보고 놀랐다. ‘놀라다’는 ‘압도되어 충격을 받다’는 의미다. 그러나 이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인정하지 않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읽거나 들을 때, 또한 하나님의 능력을 체험할 때 압도되거나 놀란 경우가 있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사실을 거부하고 있는지는 있는가?
2. 배척한 사람들 (3~6)
묵상을 위한 질문) 고향 사람들은 예수님의 가르침과 권능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예수님을 무시하며 배척했다. 가족관계와 성장과정 등 예수님을 너무도 잘 알고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고정관념은 예수님을 불신하게 했고, 결국 예수님은 배척당하게 되었다. 예수님을 잘 알면 알수록 더욱 예수님을 더욱 신뢰해야 하는데 오히려 예수님을 가볍게 생각하거나 무관심하지는 않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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