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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하나님의 기쁨(8)
묵상을 위한 질문) 비록 하나님은 제사(예배)를 원하시지만 악인의 제사는 미워하시는 분이시다. 악인은 ‘하나님과 전혀 상관없이 사는 사람’을 의미한다. 평소에는 하나님과 전혀 상관이 없이 살다가 특별한 시간에 드리는 제사(예배)를 하나님은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과연 나는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 가운데서 하나님이 기뻐하실 제사(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2. 하나님의 사랑(9)
묵상을 위한 질문) 악인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기 보다는 자신의 생각대로, 자신이 결정한 대로 길을 걷는다. 이와 같은 악인의 길을 하나님은 미워하실 뿐 아니라 결국 악인은 망한다. 반대로 공의를 따라 걷는 의인은 공의의 하나님이 보시기에 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인정하실 뿐 아니라 사랑하신다.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있다고 확신하면서 걷고 있는 공의의 길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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