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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구원하시는 예수님 (24, 25)
묵상을 위한 질문) 아무리 큰 능력을 갖고 있다 하더라도 죽으면 아무 소용이 없다. 그런데 예수님은 영원히 살아계시는 분으로 대제사장 직분을 영원히 갖고 계시면서 당신을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언제든지 구원하실 수 있다. 따라서 완전히 구원받기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가 되심을 믿고 있는가?
2. 기도하시는 예수님 (25)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예수님은 우리를 위해 쉬지 않고 중보하고 계신다. 우리가 이 땅에 머물러 있는 시간은 생각보다 짧지 않을 뿐 아니라 거칠다. 이 세상은 죄로 넘쳐나며, 수많은 유혹을 이기기도 쉽지 않다. 세상은 결코 안전하지 않다. 따라서 우리를 위해 기도할 영원한 중보자가 절실하다. 예수님의 중보기도 덕분에 오늘도 은혜 가운데 살아가고 있다고 확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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