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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침묵하는 사람 (9)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다메섹으로 가던 중 발생한 회심의 순간을 간증했다. 갑작스럽게 큰 빛이 하늘에서 비추고 예수 그리스도의 음성이 들렸는데, 동행했던 사람들은 빛만 보았지 소리는 듣지 못했다. 이들은 신비스러운 체험을 했지만 예수님의 음성을 듣지 못했기 때문에 침묵할 수밖에 없었다. 신비스러운 체험을 한 적이 있는가? 하늘에서 들려온 소리를 듣지 못해 침묵하고 있지는 않은가?
2. 대화하는 사람 (10~11)
묵상을 위한 질문) 사도 바울은 동행한 사람들과는 달리 큰 빛을 보았을 뿐 아니라 예수님의 음성도 들었다. 그 결과 사도 바울은 예수님과 대화할 수 있었다. 하나님과 대화하기 위해서는 어떤 장소, 어떤 시간에서도 나를 찾아와 말씀하시는 하늘로부터 들려온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영적 귀가 열려야 한다. 하늘에서 들려온 소리를 들은 후 하나님과 대화를 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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