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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16 13:12:55 조회 : 1123         
말씀을 듣는 자의 마음 이름 : 관리자   

           

   

 

 1. 겸손한 마음 (23, 25~26)

묵상을 위한 질문) 로마 군대의 백부장 고넬료는 기도 중에 욥바에 있는 베드로를 청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하인 두 사람과 경건한 병사 하나를 욥바에 보냈다. 초청받은 베드로가 고넬료의 집에 도착했을 때 고넬료는 겸손한 마음으로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려 절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자 하는 마음이 간절했기 때문일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될 때 나의 마음 자세는 어떠한가?

 

2. 사모하는 마음 (24, 32~33)

묵상을 위한 질문) 고넬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위해 자기 혼자만이 아니라 친척과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베드로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는 베드로와의 만남을 하나님의 앞에 서 있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었다.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하나님 말씀을 듣기를 정말 사모하고 있었던 것이다. 사모하는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 앞에 서 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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