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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승천하신 예수님 (9~10)
묵상을 위한 질문) 부활하신 예수님은 40일이 지난 후 제자들과 함께 할 처소를 준비하기 위해 예루살렘 감람산에서 구름에 싸여 감람산에서 승천하셨다. 성령 하나님이 오시기 위해서는 예수님의 승천은 꼭 필요했다. 승천하신 예수님은 지금도 하나님 우편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계신다. 또한 예수님의 승천과 함께 제자들에게 예수님을 대신하여 복음전파 사명이 주어졌다. 예수님의 승천을 생각할 때 무엇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가?
2. 재림하실 예수님 (11)
묵상을 위한 질문) 제자들은 예수님이 승천하신 후 하늘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 때 흰옷 입은 두 사람이 나타나 예수님이 다시 오실 것을, 즉 재림을 약속했다. 그리스도인은 재림의 날을 대비하여 깨어 근신하며 흔들림 없이 하루하루를 성실하게 살아야 한다. 예수님의 재림은 밤에 도적처럼 아무도 모르게 돌연히 임하기 때문이다. 순간순간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재림하실 예수님을 기다리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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