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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고백
사무엘하 23:1~5(구약p.504) (2023년 5월 27일)
1. 높이 세워진자입니다 (1, 3~4)
묵상을 위한 질문) 이새의 아들인 다윗은 자신을 높이 세워진 자, 야곱의 하나님께로부터 기름 부음 받은 자로 소개한다. 자신이 원래 높은 자가 아니라 낮은 자였지만 하나님이 자신을 높이 세우셨다는 것이다. 더욱이 하나님은 그에게 기름을 부어 영광의 왕좌에 앉게 하셨다. 현재의 내 자리와 위치가 나의 수고와 열심 때문이라기보다는 하나님이 높여주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가?
2. 찬송을 잘하는자입니다 (1~2, 5)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은 소년 시절 때부터 들판에서 양을 치며 손에 하프를 들고 하나님을 찬양하였다. 시편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고백과 기도, 찬양을 기록하고 있으며, 또한 개인의 신앙생활에 위로와 힘을 주기도 한다. 다윗은 시편 150편 가운데 무려 73편을 기록한 저자이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찬 그의 입술은 성령으로 감동된 찬송을 부르게 했다. 하나님을 찬송할 때와 하지 않을 때가 있는데 그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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