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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해한 다윗(25, 29~30)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이 황급히 궁전을 떠나 감람산 마루턱을 조금 지났을 때 시바는 므비보셋이 압살롬 편으로 갔다고 그를 모함했다. 므비보셋에 대한 다윗의 오해는 압살롬이 죽은 후 므비보셋의 해명에도 불구하고 풀리지 않아 다윗은 그를 완전히 믿지 못한 것 같다. 전에 다윗이 하사한 밭을 시바와 나누라고 다윗이 명령했기 때문이다. 해명을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오해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는 경우가 있는가?
2. 오해받은 므비보셋(24, 26~28)
묵상을 위한 질문) 자신의 종 시바의 모함으로 므비보셋은 다윗에게 큰 오해를 받아야만 했다. 다윗을 만난 므비보셋은 자신이 시바의 모함을 받았다고 하면서 그때의 상황을 설명했다. 또한 므비보셋은 다윗이 궁을 떠난 날부터 발을 씻지 않고, 옷도 빨아 입지 않았으며, 수염도 깎지 않은 상태로 다윗을 맞이했다. 진정성 덕분으로 오해가 완전히 해소된 것은 아니지만 므비보셋은 절반의 성공은 거두었다. 오해를 받았을 때 나는 어떻게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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