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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려주일에 보내온 하나님의 편지
유다서 1:3~4(신약p.397) (2023년 4월 2일, 종려주일)
1. 심판은 있다 (4)
묵상을 위한 질문) 이단은 신앙공동체에 가만히 들어온다. 마치 자신이 이단이 아닌 것처럼 말하고 행동하면서 교회 가운데 들어와 잠행한다. 이단은 마귀의 종이기 때문에 불경건하며, 정욕적이고, 예수 그리스도를 부정한다. 이단은 심판을 받을 뿐 아니라 이단을 추종하는 사람 역시 화(禍)가 있다. “항상 깨어 있어 이단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주옵소서.”
2. 힘써싸워라 (3)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이 단번에 주신 믿음의 도는 상황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 믿음은 참 하나님과 그가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믿게 한다. 그러나 이단은 하나님이 단번에 확정하신 믿음을 의심하고 부인하게 만든다. 성도와 이단과의 싸움은 피할 수 없는 선한 싸움, 거룩한 싸움이다. 이단이 내게 접근한 적이 있는가? 또한 구원으로 인도하는 믿음의 도를 지키기 위해 이단과 힘써 싸운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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