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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陣中)으로 들어간 사람들
사무엘상 26:6~12(구약p.454) (2023년 3월 26일)
1. 인간 중심의 사람 (8)
묵상을 위한 질문) 다윗과 아비새가 사울 진영으로 들어갔을 때 사울왕, 아브넬 장군과 군사들 모두가 잠에 깊이 빠져 있었다. 이것을 본 아비새는 하나님이 원수를 다윗에게 넘겨주셨다고 하면서 사울을 죽이겠다고 말했다. 아비새는 하나님이 사울을 택해 왕으로 세우셨음을 잊고 인간 중심적으로 생각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배제된 인간중심으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한 경우가 있는가?
2. 하나님 중심의 사람 (9~11)
묵상을 위한 질문) 아비새와 달리 다윗은 깊은 잠에 빠진 사울을 죽일 수 없었다. 하나님이 사울에게 기름을 부어 왕으로 세우셨음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울을 죽이면 벌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다. 다윗은 하나님이 창조주와 삶의 주인이시라는 하나님 중심의 신앙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하나님의 주권에 맡기며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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