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사울의 분노 (30~31)
묵상을 위한 질문) 화 또는 성이라고 표현되는 분노는 “자신의 욕구 실현이 저지당하거나 어떤 일을 강요당했을 때, 이에 저항하기 위해 생기는 부정적인 정서상태”를 의미한다. 아들 요나단의 말을 들은 아버지 사울은 분노했다. 그의 분노는 우선 ‘패역무도한 계집의 소생아’라는 폭력적인 언어를 사용하게 했으며, 또한 ‘단창을 던져 죽이려는’ 살인적 행동으로 나타났다. 분노한 결과 누군가에게 폭력적인 언어와 행동을 한 적은 없는가?
2. 요나단의 분노 (32)
묵상을 위한 질문) 사람을 보내 다윗을 끌어오라는 사울의 명령을 들은 요나단이 다윗이 죽을 잘못을 하지 않았다고 응답하자 사울은 단창을 던져 요나단을 죽이려고 했다. 이때 요나단은 아버지가 다윗을 죽이려 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심히 분노했다. 요나단은 다윗을 위해 슬퍼하며 그 날 아무 것도 먹지 않았다. 요나단의 분노는 금식과 슬픔 등 다스려진 화로 표출되었다. 이처럼 화가 났을 때 다스려진 분노로 표현되고 있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23-03-12 17:51:48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