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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25 20:08:30 조회 : 1076         
우리가 바쳐야 할 예물 이름 : 관리자   

 

 

우리가 바쳐야 할 예물

 

 

마태복음 2;11(신약p.2) (2022년 12월 25일, 성탄주일)

 

1. 황금이라는 예물 (11절)

묵상을 위한 질문) 황금은 왕에게 드리는 대표적인 선물로 황금을 준비하지 않고서는 왕 앞에 나아갈 수 없었다. 동방박사가 아기 예수님을 왕으로 생각했기 때문에 황금을 선물로 준비했는지는 모르지만 예수님은 만왕의 왕으로 세상에 오셨다. 예수님을 왕으로 인정하며 살고 있는가?

 

2. 유향이라는 예물 (11절)

묵상을 위한 질문) 칼빈은 유향을 ‘그리스도의 제사장권을 상징한다’고 했는데, 제사장만이 유향을 불사를 자격이 있기 때문이다. 유향을 예물로 드린 것은 예수님이 대제사장이라는 의미를 갖는다. 유향은 기도를 상징하며, 기도는 제사장의 중요한 역할이다. 하나님 우편에 앉아계신 예수님이 오늘도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계심을 믿는가?

 

3. 몰약이라는 예물 (11절)

묵상을 위한 질문) 몰약은 시체에 사용하는 방부제이다. 칼빈은 “몰약이 예수 그리스도의 장사되심을 상징한다”고 했다. 몰약을 예물로 드린 것은 고난당하신 예수님을 생각하며 그리스도의 수난에 동참할 것을 다짐하는 의미를 갖는다. 복음을 위해 감내하고 있는 고난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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