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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04 13:28:52 조회 : 1120         
자복한 사람이 누리는 복 이름 : 관리자   

 

 

 

 



자복한 사람이 누리는 복

시편 32:1~5(구약p.822) (2022년 12월 4일)

 

1. 죄 사함의 복 (1,2)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 대한 반역을 의미하는 허물, 진리의 말씀에서 벗어난 죄, 그리고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지 않는 삐뚤어진 상태를 의미하는 정죄는 모두 죄를 의미한다. 행위대로 심판을 받는 것이 마땅하지만 하나님은 죄를 덮어 주시고 죄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신다. 따라서 값없는 은혜로 죄 사함을 받은 사람은 복 있는 사람이다. 죄 사함을 받았다고 분명히 확신하고 있는가?

 

2. 간사함이 없는 사람 (2)

묵상을 위한 질문) 간사는 속임수이라는 의미로 ‘간사함이 없다’는 것은 ‘속임이 없다’는 뜻이다. 또한 계산적이지도 이기적이지도 않고 순전하다는 의미다. 다윗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 속임수를 쓴 적이 있긴 하지만 회개한 이후 더 이상 속임수를 쓰지 않고 하나님과 사람들 앞에서 순전하게 살고자 했다. 간사함, 속임수가 없는 삶이 복 있는 삶이다. 간사함이 없는 순전한 사람으로 살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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