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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0 12:34:42 조회 : 1177         
종말론적 삶을 사는사람 이름 : 관리자   

 

 

 

 



종말론적 삶을 사는 사람

창세기 47:28~31(구약p.76) (2022년 11월 20일)

 

1. 하늘나라를 사모하라 (29~30)

묵상을 위한 질문) 애굽으로 이주한 야곱과 그의 가족은 고센에서 거주하며 생육하며 번성했다. 그러나 임종을 앞둔 야곱은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으로 돌아가 묻히기를 유언으로 남겼다. 야곱이 가나안 땅에 묻히기 원한 이유는 이스라엘 민족이 가야 할 최종 목적지가 가나안임을 알려주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약속의 땅으로 돌아가야 한다.” “하늘나라를 사모하라.” 나는 하늘나라를 얼마나 사모하고 있는가?

 

2. 임종 순간에도 예배하라 (31)

묵상을 위한 질문) 야곱은 침상 머리에 앉아 하나님께 경배했다고 본문은 기록한다. 야곱은 '지팡이 머리'에 의지하여 경배했던 것이다(히 11:21). 야곱은 노쇠한 탓에 침상에 앉아서도 지팡이를 짚어야 했을지 모른다. 또한 험악한 나그네 생활에서 자신의 지팡이와 함께 하셨던 하나님을 기억하지 않을 수 없었을 것이다. 야곱은 세상을 떠나기 직전 까지 하나님을 예배했다. 마지막 순간에도 하나님을 경배하는 예배자로 살기를 소원하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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