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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6 06:32:48 조회 : 1138         
은혜를 대하는 마음 이름 : 관리자   

 


은혜를 대하는 마음

창세기 25:29~34(구약p.35) (2022년 9월 25일)

1. 멸시하는 마음 (32~34)

묵상을 위한 질문) 사냥에서 돌아온 에서는 몹시 배가 고팠다. 형 에서는 장자의 명분을 더 이상 주장하지 않을 것을 약속하며 동생 야곱이 쑤고 있던 붉은 죽과 떡을 먹었다. 에서가 장자의 권리, 장남에게 주어지는 소유권을 대수롭지 않게 여겼기 때문이다. ‘가볍게 여기다’는 ‘멸시하다’는 의미를 갖는다. 이처럼 하나님이 주신 각양각색의 은혜를 멸시할 정도로 가볍게 여긴 적은 없는가?

 

2. 흠모하는 마음 (31, 33)

묵상을 위한 질문) 동생 야곱은 출산할 때 형 에서의 발꿈치를 잡고 나왔다. 둘은 거의 동시에 출생했지만 에서는 장자에게 주어지는 모든 권리를 소유하게 되었다. 그러나 에서가 장자의 권리를 가볍게 생각하는 빈틈을 보이자 야곱은 장자의 명분을 팔 것을 제안했다. 야곱이 에서에게 주어진 장자의 은혜를 흠모했기 때문일 것이다. 야곱처럼 하나님의 은혜를 간절히 흠모한 적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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