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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
창세기 23:1~6(구약p.29) (2022년 9월 18일)
1. 자신의 평가 (4)
묵상을 위한 질문) 127세에 사라가 세상을 떠났을 때 아브라함은 슬퍼하며 헷 사람들에게 자신을 소개하며 가나안 부족 가운데서 살고 있는 나그네요 거류하는 자로 자신을 평가했다. 나그네는 고향을 떠나 타지에서 사는 사람이며, 거류하는 자는 의지할 데 없는 낯선 땅에서 사는 자를 가리킨다. 아브라함은 이 세상의 가나안 보다 하늘의 가나안, 즉 천국을 사모하는 자의식을 갖고 있었다. 아브라함처럼 이 땅에서 나그네요 거류자라고 의식하며 살고 있는가?
2. 타인의 평가 (6)
묵상을 위한 질문) 헷 족속은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라고 평가하고 있었다. 그러면서 그들은 사라를 위해 자신의 묘지 중에서 제일 좋은 것을 선택하라고 말했다.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에 살면서도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이 임명하신 지도자로 인정과 존경을 받았던 것이다. 불신자들로부터 존중을 받는 그리스도인으로 살기 위한 조건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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