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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룩한 대로(大路)
사 35:8-10 (2008년 6월 8일)
거룩한 대로는 천국에 가는 사람들이 징입해야만 하는 길이다. 거룩한 대로는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을까?
1. 회개를 통해 가는 대로 (8절)
묵상을 위한 질문) 죄는 우리를 두려움과 근심 속에서 살아가게 하여 하나님으로부터 멀리하게 만드는 경향이 있다. 죄는 우리의 영혼을 무겁게 만든다. 본문은 거룩한 대로가 “깨끗하지 못한 자는 지나가지 못하는 길‘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따라서 거룩한 대로를 달리는 사람은 예수님의 보혈로 죄를 씻어 죄의 사슬로부터 자유 해야 한다. 가장 최근에 흘린 회개의 눈물은 언제였고, 이유는 무엇이었는가?
2. 장애물이 제거된 대로 (9절)
묵상을 위한 질문) 거룩한 ‘대로’는 거룩한 ‘고속도로’라는 의미도 있다. 고속도로에는 자동차가 거침없이로 달릴 수 있도록 원칙적으로 신호등도, 건널목도, 보행자도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사탄의 방해로 온갖 장애물들이 천국으로 여행하는 성도들 앞에 나타나는 데, 이것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극복될 수 있다(9절). 내 믿음의 여정을 가로막고 있는 장애물은 어떤 것이 있는가?
3. 기쁨으로 가는 대로 (10절)
묵상을 위한 질문) 구원의 기쁨은 세상의 어떤 기쁨과도 비교할 수 없는 최고의 기쁨이다. 구원의 은혜를 경험한 사람은 하나님 나라의 가족, 하나님의 자녀만이 누릴 수 있는 기쁨을 소유한다. 천국은 기쁨과 감격으로 가는 길이다(10절). 구원의 확신이 있는 사람은 구원의 기쁨을 가지고 천국으로 여행해야한다. 구원의 기쁨을 회복하고 유지하는 나만의 비결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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