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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인 교회 계 3:1-6 (2006년 7월 30일)
오늘 본문에 기록된 사데교회는 주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지 못하고 책망받은 교회이다. 사데교회가 칭찬을 받지 못한 이유를 알면 역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칭찬을 받을 수 있는 이상적인 교회를 세워 나갈 수 있다.
1. 살아있는 교회 (1~2절) 묵상을 위한 질문)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살아있는 유기체이다. 그러나 사데교회는 죽은 교회였다. 열매는 없고 잎만 무성한 무화과나무 같이 실상은 복음의 능력이 없는 죽은 교회였던 것이다. 영적 예민성을 소유하고, 영적 성장과 성숙을 거듭하며, 성령의 열매와 기도의 능력을 통하여 삶의 현장에서 거룩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교회가 이상적인 교회이다. 생명력 넘치는 교회가 되기 위해 더욱 간절히 기도해할 제목이 있다면?
2. 준비하는 교회 (3절) 묵상을 위한 질문) 본문 3절은 사데교회가 미래를 준비하지 못했음을 분명하게 밝히고 있다. 준비하지 못한 사람은 갑작스럽게 재림하신 주님의 심판을 면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이상적인 교회는 수동적으로 변화되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며 개혁하는 교회이다. 우리 교회가 미래를 위해 준비해야할 것이 있다면 무엇이며, 특히 내가 협력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3. 순수한 교회 (4~5절) 묵상을 위한 질문) 사데의 부유한 환경은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요일 2:15~16)을 좇게 만들었다. 물질과 쾌락이라는 우상은 그들의 마음을 빼앗으며, 이것은 사데교회의 순수한 신앙을 오염시켰다. 사데교회는 순수한 믿음을 상실한 교회였기 때문에 죽은 교회라는 주님의 질책을 피할 수 없었다. 무너진 순수한 믿음의 회복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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