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자 옆에 있는 사람
왕상 17:17~22 (2006년 5월 28일)
1. 진지한 경청이 필요합니다 (18절)
묵상을 위한 질문) 슬픔을 당한 사람 옆에 있는 사람들은 비난에 대한 두려움없이 자유롭게 이야기하도록 할 뿐 아니라 경청해야 한다. 슬퍼하는 사람에게 가장 좋은 선물은 기꺼이 들어 주는 일이며, 경청은 슬픔을 당한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상처의 치유에 큰 도움이 된다고 전문가들은 조언한다. 주변에 경청해야할 슬픔 속에 있는 사람을 꼽아보자.
2. 실제적 도움이 필요합니다 (19절)
묵상을 위한 질문) 슬픔을 당한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말이 아니라 실제적인 도움이다. 집이나 직장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일을 필요한 도움을 줄 뿐 아니라 관심을 갖고 있다는 것을 재확인시켜 주는 것이다. 전문가들은 번거로운 장례식을 돕기, 심부름, 음식준비, 어린아이 돌보기 등 실질적인 도움을 유족들에게 줄 것을 조언한다. 슬픔을 당한 사람들을 위해 내가 한 실제적인 도움 중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
3. 중보적 기도가 필요합니다 (20~22절)
묵상을 위한 질문) 중보기도는 하나님의 마음을 움직이게 한다. 하나님께서는 중보기도를 통해 일하신다. 중보기도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상처입은 자를 자유케 하시고 회복하시고 힘있게 하시고 승리케 하신다. 중보기도를 통해 상처입은 사람에게 위로의 영인 성령님께서 임재하신다. 따라서 슬픔을 당한 사람을 위해 꼭 필요한 것은 중보기도이다. 나의 중보기도가 필요한 상처입은 영혼을 적어보고, 그들을 위한 기도문을 작성해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