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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을 통해 만나는 하나님
잠언 3:5-10(구약p.912) (2015년 8월 23일)
1. 열어주시는 하나님 (5-6)
묵상을 위한 질문) 우리가 가야하는 길은 열려 있을 때 보다 막혀있을 때가 훨씬 더 많다. 막혀 있는 길을 보며 우리는 절망한다. 하지만 범사에 하나님을 신뢰하고 하나님을 삶의 주인으로 받아들일 때 막힌 길이 열린다는 것을 본문은 약속한다. 하나님께 의지하고 신뢰하고 인정했을 때 막혀있던 길이 열려진 경험이 있는가?
2. 건강하게 하시는 하나님 (7-8)
묵상을 위한 질문) 스스로 지혜로운 체하지 말고, 여호와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악을 멀리할 때 몸이 튼튼해지고 뼈마디가 시원해진다고 본문은 기록한다. 즉 신앙은 영적,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긴밀한 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직접적인 영향을 끼친다는 것으로, 건강을 주장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심을 분명히 밝히고 있다.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갔을 때 회복된 성경의 이야기를 서로 나눠보자.
3. 넘치게 하시는 하나님 (9-10)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을 공경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가장 높은 분으로 존경하고 받들어 섬기는 것을 의미한다. 본문이 교훈하고 있는 공경의 방법은 우리의 소유를 바치고 땅에서 처음 수확한 열매를 드리는 것으로 그 때 곳간이 가득 차고 새 포도주가 넘쳐날 것을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다. 즉 물질을 바치는 것도 하나님을 공경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물질을 통해 하나님을 공경하는 삶을 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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