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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이야기가 풍성한 교회
엡 3:20-21 (2015년 8월 9일, 교회창립주일)
1. 영광의 이야기가 풍성한 교회 (3:20-21)
묵상을 위한 질문) 21절의 ‘영광이 대대로 무궁하다’는 하나님께 드릴 찬송이 영원히 모든 세대들 가운데 계속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하나님께서는 찬송을 통해 영원히 당신께 영광을 돌리는 사명을 교회에게 부여하셨다. 따라서 교회의 존재 이유는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Soli Deo Gloria) 위한 것이며, 교회가 주어진 사명을 다할 때 영광은 나타난다. 우리 교회와 나의 삶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난 것이 있는가?
2. 선교의 이야기가 풍성한 교회 (엡 3:8-10)
묵상을 위한 질문) 8절에서 사도 바울은 자신이 받은 측량할 수 없는 은혜가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함임을 강조한다. 9절에서도 사도 바울은 자신의 사명이 구원의 비밀을 드러내는 선교임을 밝힌다. 즉 감춰진 구원의 비밀을 알리는 사명이 바로 교회에 있다는 것이다(10절). 우리교회가 지금까지 감당해온 풍성한 선교의 이야기를 말해보자.
3. 예수의 이야기가 풍성한 교회 (엡 1:22-23)
묵상을 위한 질문) 만물은 그리스도에게 복종했고 그리스도는 교회의 머리가 되셨다(22절). 교회는 그의 몸으로서 만물 안에서 만물을 충만케 하시는 분의 충만으로 세상에 존재한다(23절).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교회에 자신의 충만하심을 채우신 후 충만한 교회를 통해 만물을 충만하게 하신다는 뜻이다. 교회는 무엇으로 세상을 충만하게 할 수 있으며, 오늘의 교회가 세상을 그리스도로 충만히 채워야할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고 생각하는가?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5-08-09 14:26:49 주일예배(으)로 부터 복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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