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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전에 숨겨져 있던 성경
열왕기하 22:8-13(구약 p.601) (2015년 7월 26일)
1. 발견해야할 성경 (8)
묵상을 위한 질문) 히스기야 왕 이후 율법서가 사라진 지 무려 75년이 지날 때까지 율법서가 성전 안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어느 누구도 발견하지 못했을 뿐 아니라 관심조차 없었다. 하지만 요시아 왕이 하나님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며 개혁을 단행하고 성전을 수리하던 중 사라진 율법서를 헌금함 속에서 발견하였다(대하 34:14). 그 결과 외형의 부흥과 함께 말씀의 재발견으로 내용의 부흥도 이룰 수 있게 되었다. 하나님 말씀의 재발견으로 회복과 부흥이 필요한 때는 아닌가?
2. 낭독되어야할 성경 (8,10,11)
묵상을 위한 질문) 서기관 사반이 율법서를 요시야 왕 앞에서 낭독했을 때 하나님의 말씀을 들은 왕은 유다의 큰 죄악을 회개하며 자신의 옷을 찢고 심히 슬퍼하였다. 성경은 보는 게 아니라 낭독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백성은 단순한 낭독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고 거룩한 독서를 해야 한다. 인쇄된 성경이 거룩한 독서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진 적이 있는가?
3. 순종해야할 말씀 (13)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의 말씀이 낭독됐을 때 요시야 왕은 율법서에 기록된 대로 순종하지 않은 자신과 온 유다 백성에게 임한 하나님의 진노를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였고,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로 다짐했다.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알지 못할 때 순종하지 않는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하나님 말씀의 능력을 깨닫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할 때 경험한 하나님의 능력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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