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왕기하 18:1-8(구약 p.593) (2015년 7월 19일)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와 함께 하신 이유는 그가 여호와만을 의지했기 때문이다. 히스기야는 유다 왕 가운데 전에도 후에도 없을 정도로 하나님만을 의지하고 신뢰했던 인물이었다. 이렇게 하나님만 의지했던 히스기야에게 하나님께서는 형통의 복을 주셨다. 한 눈 팔지 않고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했을 때 하나님께서 이루셨던 기억이 있는가?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 히스기야왕과 함께 하신 이유는 히스기야가 하나님과 연합했기 때문이다. ‘연합하다’는 ‘달라붙다, 충성하다’는 의미이다. 연합은 둘이 하나가 되는 것으로 하나님께서 당신과 연합한 히스기야와 떨어질 수 없음을 말한다. 동시에 여호와께 연합한 히스기야도 하나님의 계명에 순종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말씀에 게을리 했을 때 하나님과 무관하게 생활한 적은 없는가?
묵상을 위한 질문) 히스기야는 앗수르 왕을 배반하고 더 이상 섬기지 않았다. 당시 앗수르 왕은 절대권력을 갖고 있던 사람으로 신(神)과 같은 존재였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자신과 함께 하신다는 것을 알고 있던 히스기야왕은 앗수르 왕을 떠나 하나님을 섬길 수 있었던 것이다. 히스기야왕은 예배의 대상이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고 있었고, 그 결과 형통할 수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을 온전히 섬기기 위해 반드시 떠나야할 것이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