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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07 10:13:39 조회 : 1756         
엘리사의 샘 이름 : 관리자   
엘리사의 샘
열왕기하 2:19-22 (구약 p.562) (2015년 6월 7일)
 
1. 죽음의 샘 (19-21)
묵상을 위한 질문) 여리고 성읍은 아름다운 땅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물이 좋지 못해 땅의 열매가 익지 못할 정도로 황폐된 곳이었다. 여리고는 풍요롭고 안정된 땅처럼 보이지만 실제는 하나님의 저주(수 6:26)로 인한 죽음의 땅이었다. 이것은 하나님이 외면하시면 아무리 조건이 좋아도 소용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좋은 환경임에도 불구하고 실제는 황폐한 삶이나 소산을 거두지 못하는 땅을 알고 있는가?
 
2. 생명의 샘 (19, 21)
묵상을 위한 질문) 죽음의 땅으로 변한 여리고 성읍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물속에 있는 독의 근원을 알 수 없었기 때문에 속수무책이었다. 하지만 여리고의 오염된 죽음의 물이 엘리사를 도구로 사용하신 하나님으로 인해 누구나 마실 수 있는 생명의 샘으로 변했다. 생명의 물은 소생의 근거가 되었다. 근본과 본질의 회복은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다. “우리 주위에 있는 죽음의 샘을 생명의 샘으로 회복시켜 주옵소서.”
 
3. 풍요의 샘 (21-22)
묵상을 위한 질문) 여리고 성읍은 생명의 땅으로 변화되어 풍요로운 땅이 되었다. 생산이 중단되었던 여리고 성읍은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로 새롭게 태어나 비옥한 땅으로 바뀌었다. 비로소 여리고 성읍은 생명의 물과 좋은 땅에서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게 되었다. 회복된 여리고 땅에 풍요와 번성의 은혜가 찾아온 것이다. 그래서 엘리사의 샘은 풍요의 샘이라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의 회복의 은혜로 풍요가 다시 찾아온 경험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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