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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영
열왕기상 22:24-28(구약 p. 558) (2015년 5월 31일)
1. 진실의 영 (16)
묵상을 위한 질문) 아합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가 연합하여 과거 전투에서 시리아 왕에게 빼앗겼던 마을 길르앗 라못을 공격하여 탈환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거짓말하는 영에 지배받던 400명의 거짓 선지자들과는 달리 여호와의 영을 가진 미가야 선지자는 오직 하나님의 이름으로 전쟁을 하지 말라고 하면서 진실만을 말했다. 이처럼 여호와의 영, 성령의 사람은 진리의 영인 성령(요14:17)에 지배받기 때문에 진실만을 말한다. 내 영이 어떤 상태일 때 진실을 말하지 못하는가?
2. 평안의 영 (24-28)
묵상을 위한 질문) 아합왕은 미가야를 투옥시킬 것을 명령한다. 투옥 사실을 알았음에도 불구하고 미가야는 조금도 불안해하지 않고 평안한 마음을 유지한다. 영, 즉 성령의 생각이 평안이요(롬 8:6), 성령은 평안을 주기 때문이다(요 14:27). 성령이 우리 안에서 거하며 활동할 때 그리스도인이 평안을 누릴 수 있다. 불안이 엄습할 수밖에 없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내 마음에 밀려오는 평안을 경험한 적이 있는가?
3. 증언의 영 (28)
묵상을 위한 질문) 아합왕은 미가야를 감옥에 가두고 자신이 돌아올 때 까지 빵과 물을 죽지 않을 만큼만 주라고 명령했다. 그럼에도 죽음 앞에서도 미가야는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전한 말씀을 용기 있게 증언하였다. 성령은 예수 그리스도를 증거 하게 하는 능력이다(요15:·16). 여호와의 영, 성령에 지배받는 사람은 어떤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뜻과 그리스도를 담대하게 전할 수 있다. 성령은 전도와 선교의 원동력이기 때문이다. 용기 있게 그리스도를 증언하지 못하는 실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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