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자라게 하소서
왕상 8:54-61 (2006년 5월 7일)
성전건축을 끝마친 솔로몬은 여호와의 제단 앞에서 이스라엘 백성을 위하여 무릎을 꿇고 손을 펴서 하늘을 향하여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54절)한 이후 솔로몬은 큰 소리로 백성을 축복하였다(55절).
1. 하나님 안에서 안식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56절)
묵상을 위한 질문)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오늘까지 이스라엘백성에게 태평을 주셨다고 연설을 한다. 태평은 ‘안식, 위로, 평안’을 의미한다. 7여년동안 계속된 성전 건축으로 백성들은 지쳤을 것이다. 따라서 백성에게 필요한 것은 안식과 휴식이었을 것이다. 피곤하여 지친 현대인에게는 영적인 안식과 정신적인 평안과 육적인 휴식을 통한 재충전이 필요하다. 우리의 자녀들을 위해 이렇게 기도하자. “하나님 안에서 안식과 휴식과 평안을 경험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
2.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57, 59절)
묵상을 위한 질문) 하나님께서 함께 하실 때 형통할 수 있다는 사실을 솔로몬은 알고 잇었다. 그래서 그는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 계시며 우리를 떠나지 마시고 버리지 마시며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일을 날마다 필요한 대로 돌아보옵소서”라고 기도했던 것이다. 자녀를 위해 과연 솔로몬과 같이 하나님께서 반드시 우리의 자녀들과 함께 계셔야 함을 소원하는 기도를 드리고 있는가?
3. 하나님께 헌신하는 삶을 살게 하소서 (58, 61절)
묵상을 위한 질문) 솔로몬은 이스라엘 백성이 마음을 온전히 바쳐 하나님께 헌신하는 사람들이 되기를 원했다. 본문 61절의 “너의의 마음을 우리 하나님께 온전히 바쳐 완전하게 하여”는 “마음 속에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득 채우라”는 뜻이다. 자녇들을 위해 매일 이렇게 기도하자. 하나님돠 말씀으로 가득 채워져 하나님께 헌신하는 자녀들이 되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