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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4-19 08:09:10 조회 : 1479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 이름 : 관리자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성전

열왕기상 8:11-16(구약 p.524) (2015년 4월 19일)


1. 하나님이 거하시는 처소 (11, 3)

묵상을 위한 질문) 언약궤가 준공된 성전으로 옮겨졌을 때 하나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했음을 본문은 기록한다. 그 이유는 하나님의 성전이 하나님을 위한 처소이기 때문이다. 또한 성전은 하나님께서 영원히 거(居)하실 처소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성전 그 자체가 우상시 되어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성전이 아무렇게나 취급당해서도 곤란하다. 성전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강하게 체험한 순간이 있는가?


2. 하나님을 송축하는 처소 (15)

묵상을 위한 질문) 솔로몬은 하나님께서 성전건축에 관한 당신의 약속을 지키셨음을 언급하면서 성전에 모인 온 회중에게 하나님을 송축(頌祝)하라고 명령했다. ‘송축하다’는 ‘기억하다, 인정하다, 찬송하다’는 의미로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찬송한다는 뜻이다. 따라서 성전은 최우선적으로 하나님을 찬송하는 처소로 하나님의 백성은 어떤 방식으로든지 성전에서 찬송이 울려 퍼지도록 전심을 다해야 한다. 나는 어떤 모양으로 하나님을 송축하는가?


3. 서로를 축복하는 처소 (14)

묵상을 위한 질문) 솔로몬은 성전에 서 있던 온 회중들을 위하여 축복(祝福)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성전이 서로에게 복을 비는 처소임을 밝히는 것이다. 따라서 성전에 올라온 성도들은 서로를 축복해야 한다. 남편은 아내를, 아내는 남편을, 부모는 자식을, 형제는 형제를 축복해야 한다. 더욱이 성도들은 이웃과 동네와 직장과 세상을 축복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 “날마다 비난의 언어가 아닌 축복의 언어로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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