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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을 즐겁게 하는 사람
열왕기상 3:4-10(구약 p.514) (2015년 4월 12일)
1. 예배의 사람 (4)
묵상을 위한 질문) 구약시대에 행해진 번제는 하나님께 제물을 전부 태워 드리는 형식의 제사다. 번제의 핵심은 하나님을 향한 온전한 희생과 헌신에 있다. 온전한 희생을 의미하는 일천번제는 솔로몬이 참된 예배의 사람, 진정한 예배자임을 나타내는 것으로 하나님을 즐겁게 했다. 참된 예배자로 드려야할 희생의 제물이 있다면?
2. 기도의 사람 (5-9)
묵상을 위한 질문) 솔로몬 왕은 역사상 가장 지혜롭고 부유했던 왕이다. 그것은 기도에서 비롯되었다. 또한 솔로몬을 지혜의 왕으로 만든 것은 기도의 내용이 하나님의 마음을 즐겁게 했기 때문이었다. 그리스도인은 기도의 영역을 우선적으로 넓혀야 한다. 내가 주로 하는 기도의 영역을 적어보자.
3. 겸손의 사람 (7-9상)
묵상을 위한 질문) 솔로몬은 자신을 작은 아이라고 하면서 나가고 들어오고 하는 처신조차 제대로 할 줄 모른다고 고백하면서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했다. 이처럼 솔로몬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는 겸손한 사람이었고, 이 겸손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만들었다. “내 안에 솔로몬의 겸손이 자리하게 하옵소서.”
4. 헌신의 사람 (8하-9)
묵상을 위한 질문) 솔로몬은 자신을 위해 더 많은 영토, 부귀, 명예를 기도한 것이 아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보다 잘 헌신하기 위해서였다. 헌신은 자신의 삶을 하나님과 이웃을 위해 드리는 사려 깊은 행동이다. 최고로 헌신하기 위해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했던 것이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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