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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CC부산총회에 안동방문 소식이 CTS 뉴스에 방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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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TS 뉴스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WCC 총회에 참석한 외국인 참가자들이 한국교회를 체험하기 위해 안동에 있는 한 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영주, 예천, 봉화지역 목회자들도 참석한 가운데 열린 에큐메니컬 세미나에선 안동교회 김승학 목사와 영남신대 조원경 교수가 강사로 나서 유교정신이 강한 안동지역의 초기 기독교와 교회성장에 대해 소개하고 한국교회의 미래를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특히 안동교회는 하회마을과 한지공장 등 한국전통문화를 보여주는 명소견학과 가야금 연주, 선비춤 등 공연프로그램도 마련했습니다.
김승학 목사 / 안동교회 “안동이 역사적인 도시이고 한국적인 요소를 가장 많이 갖고 있는 도시이고 한국교회가 어떻게 100여년 전부터 복음이 수용이 되고 교회들이 어떻게 성장했는지 알고 싶은 것 같아서 저희 교회가 104년 역사를 갖고 있고 104년간 꾸준히 지역과 소통하면서 이 지역의 복음화를 이뤄왔기 때문에 저희들은 교회소개가 저들에게 한국교회를 이해하는데 조금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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