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교회는 지난 2012년부터 안동지역 기독교 역사포럼을 통해 그동안 잊혀진 믿음의
선배들과 거룩한 사건들을 발굴해왔습니다. 어느 누구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시작되어야할
거룩한 사역이 벌써 9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습니다. 올해 아홉 번째를 맞는 안동지역 기독교
역사포럼에서는 세 가지 주제를 다루려고 합니다. 첫 번째 주제는 방잠(方岑)교회로부터
시작된 안동 북부지역의 복음화입니다. 두 번째 주제는 안동지역 농촌발전에 큰 영향을 끼친
선교사와 경안노회의 역할에 관한 것입니다. 세 번째 주제는 유교문화와 토착신앙이 강한
안동에 기독교가 갈등을 피하면서 독특한 기독교문화를 만들어 낸 이유를 분석한 연구입니다.
기쁘고 기대하는 마음으로 관심 있는 분들을 초대합니다.
- 아 래 -
일 시 : 2020. 7. 2(목) 오전 10시
장 소 : 안동교회 100주년 기념관 영곡 아트홀(1층)
발 표 자 : 임만조 장로 (전 총회 헌법위원장, 안동교회 원로장로)
이교남 목사 (한국기독교 교회역사 주영연구소 대표)
윤은순 교수 (서울신학대학교 현대기독교역사연구소 연구교수)
* 세미나 후 사랑샘 친교실(2층)에서 중식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 본 교회는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모두의 건강을 위해 마스크를 필히 착용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