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네스 배(Kenneth Bae)선교사는 목사안수 후 2006년부터 예수전도단 선교사로 중국 대련에서 사역 중, 2012년 11월 북한 방문시 억류당한 뒤 2014년 11월까지 753일동안 북한당국에서 억류당한 후 석방되었습니다. 그는 북한에서의 억류경험을 여러 방송매체에 소개하여 북한의 실상을 소개하였고 현재 서빙 라이프(Serving Life)의 공동대표로 사역하면서 북한 땅을 위해 귀중한 사역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의 생생한 북한에서의 경험을 통해 북한땅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에 성도 여러분들 모두를 초청합니다.